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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내년도 추경 예산을 편성하면서
주민 건의 사업을 대폭 늘려
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예산이란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는
올해 시.군 도정 보고회에서
주민들이 건의한
30여건의 사업에 대해
56억원을 책정해
추경 예산에 넘겼습니다.
이는 해마다
20-30억원을 책정해온것에 비하면
2배 가량 늘어난것으로
내년도 선거를 의식해
예산을 편성한것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공공근로 사업의 경우
지난해에는
당초 예산의 50%이상을 증액했지만
실업난이 심각한 올해는
25%만 증액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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