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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가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과 학부모를 초청한
음악회를 가졌습니다.
문화계 소식을 송기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효과 3초
힘차고 당당한 쥐페의 <경기병 서곡>이, 용봉골에 울려 퍼져 신입생들의 힘찬 앞날을
기원 합니다.
효과 5초
전남대 총장이 직접 나와
학교현황을 소개하고 전남대
반세기 동안의 발자취가 영상으로 소개됩니다.
효과 3초
전남대학교가 마련한 오리엔테이션을 겸한 이색 음악회에 학생들은, 환호성으로 답했습니다.
초청된 학부모들 역시
자녀들의 대학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에 충분했습니다..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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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용봉 음악회는 국악에서 댄스, 가요등 다양한 쟝르들을 전남대 선후배들이 직접 꾸며
정감이 넘치는 자리였습니다.
-- -- 전환효과
열정적인 라틴 음악을 배경으로
한 모던댄스와 스포츠 댄스가
예술로 접목됐습니다.
효과 5초
정열적인 리듬에 맞춰
화려하고 현란한 스포츠 댄스들이
무대를 수놓습니다.
조선대 박준희 교수가
스포츠 댄스를 예술로
접목시켰습니다.
오페라 칼멘의 여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룸바와 삼바, 탱고등으로
형상화해 스포츠댄스의 예술로 승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새로운 시도였습니다.
MBC NEWS송기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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