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대학 신방과 학생들이 만드는
대학가리포트
오늘은 조선대학교 편으로
신용카드 대금을 갚기 위해
강의시간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무분별하게 발급되고 있는
신용카드로 인한 문제점을 담았습니다.
◀VCR▶
환경공학과 2학년인 김모군은
지난해 신용카드 대금을 갚느라고
곤욕을 치뤘습니다.
한달에 날아온 카드대금이
적잖이 20-30만원
외상이라면 소도 잡아먹는다고
술값, 옷값에 마구 카드를 사용한 것입니다.
결국 김군은 카드 대금을 갚기 위해 강의시간을 아르바이트하는데 허비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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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후문
카드 회사의 영업사원들이
시계 등 각종 선물을 내걸고
카드 발급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신용을 담보하는 조건없이
학생들에게 무분별하게 카드를
발급해주고 있습니다.
카드 발급 건수가 곧 영업사원들의 수익과 직결되기 때문인데
영업사원들은 돈벌이가 있는 학생들에게만 발급한다고 변명합니다.
◀SYN▶
그렇지만 이는 곧 사실이 아닌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YN▶
대학가에 남발되고 있는 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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