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종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1-03-16 10:07:00 수정 2001-03-16 10:07:00 조회수 3

◀ANC▶

한국종합예술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인 첼리스트 양성원씨가,

광주에서 독주회를 가졌습니다.

◀VCR▶

금호현악 4중주 전 단원으로

친숙한 양성원교수는 이번

독주회에서

바흐 무반주 모음곡 1번과6번

코다이 무반주 소나타 작품

8번등을 연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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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젊은 화가 9명이

봄을 소재로 하는 작품을

신세계갤러리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수채화가 서기문씨와

한국화가 장현우씨등 9명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에는,

생명의 환희와 자연의 진실등

봄의 내음을 독특한 재료로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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