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매각 위기를 맞은 해태 타이거즈가
시범경기에서 파죽의 3연승을 거두며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장흥군에서는 오늘부터
군 단위로는 처음으로 전국 배구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민은규 기자의 보돕니다.
◀VCR▶
해태타이거즈가 시범경기
선두권에 나섰습니다.
해태는 오늘 두산과의 경기에서
타바레스와 산토스.신동주로 이어지는 홈런3발로
시범경기 3연승을 거뒀습니다.
해태의 9:7승리.
해태는 홈런과 도루,실책등
공격과 수비전부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특유의 빠르고 공격적인 팀 컬러를
선보여였습니다.
◀INT▶김인식감독
전남 장흥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차원에서 유치한
춘계 전국중고배구대회.
개막 첫날인 오늘 벌교상고와
남성고,옥천고,
그리고 담양중학등이 첫 승을 거두고 산뜻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전국에서 48개팀, 천여명의 선수와
학부형들이 참가한
이번대회는 군단위에서 개최한
전국규모대회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INT▶
춘계전국 중고배구는
오는 30일까지 장흥과 관산등
장흥군일원에서 열립니다.
엠비시 뉴스 민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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