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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지역 시내버스 운행이
사흘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VCR▶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광양 교통 33개 노선
40대의 시내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이는 광양 교통 노조가
사측이 직원 58명의 임금
7천5백만원을 지불하지 않고있다며
무기한 운행 중단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사측은 연간 10억원의 적자를
감당하기 어려워
사실상 폐업까지 고려하고 있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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