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벌인 폐자원 수집 재활용 운동이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에 따르면 지난 3-4월 2개월동안 자치구, 민간단체 등과 합동으로 자원 재활용을 위한 폐자원 수집운동을 벌여 모두 9천500여t의 수거실적을 올렸습니다.
이번에 수집된 품목은 폐지와 고철, 캔류, PET용기 등 물량이 부족해 가격이 불안정한 4개 품목이 주종을 이뤄 폐자원을 재활용한다는 당초 취지를 충분히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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