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형편 비관 자살

이재원 기자 입력 2001-05-12 06:42:00 수정 2001-05-12 06:42:00 조회수 9

◀ANC▶

어제 새벽 광주시 쌍촌동 한 아파트에서 공익근무요원 21살 김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신문배달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평소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던 김씨가 컴퓨터를 할부로 구입했으나 가정형편을 이유로 어머니가 반대해 이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