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곡처리장에 위탁보관된
양곡 수만가마가 사라졌습니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꼴이었습니다
2년전만해도 외면당했던
추곡 약정수매에 농민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왜그런지 알아봅니다
어버이의 희생에 보답하기위한
조그마한 정성들이 온종일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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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기자 입력 2001-05-08 15:15:00 수정 2001-05-08 15:15:00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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