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과 전남지사의 회동에서도 시도통합 문제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공룡박물관을 둘러싼 전라남도와 해남군의 갈등은 합의문작성으로
일단 봉합됐지만 공신력에 커다란 흠집을 남겼습니다
4.19 민주정신을 이어받으려는
행사가 광주에서도 다채롭게 펼쳐졌습니다
눈에 구제역 방제약이 들어간
어린이가 실명위기에 처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