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어제밤 10시부터 3시간 동안 벌인 유해업소 불법행위 단속에서 모두 136건을 적발했습니다
시민단체 회원 40여명과 함께 벌인 이번 단속에서 경찰은 손님들에게 술을 판 광양 모 노래연습장 업주 김모등 111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102개 업소를 행정기관에 통보했습니다
위반사항별로 보면 시간외 영업이 24건으로 가장 많았고 미성년자 상대 영업 12건, 변태영업 14건, 무허가.영업정지 기간 영업 13건, 호객행위 2건 윤락.음란행위
1건, 주류반입 묵인 등 기타 70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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