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지구 악취 조사 용역 보고 무산

정영팔 기자 입력 2001-04-25 17:37:00 수정 2001-04-25 17:37:00 조회수 5

◀ANC▶

상무 신도심 주변 지역의

악취 배출 실태 파악을 위한 용역보고회가 주민들의 저지로 무산됐습니다.

◀VCR▶

광주시는 오늘

상무 소각장과 하수 처리장 등

상무지구 주변 7개 환경시설에 대해 악취 배출 실태를 조사한 용역 보고회를 가질 계획이었으나 주민들의 저지로 무산됐습니다.



주민들은 악취 조사는 1년 동안 조사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용역 보고서는 겨울철 한달만을

토대로 한 것이어서 조사의 정밀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소각장 중재위의

광주시측 위원인 교수가 소속된 기관에서 용역을 담당해 결과의 객관성을 인정할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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