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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신도심 주변 지역의
악취 배출 실태 파악을 위한 용역보고회가 주민들의 저지로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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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오늘
상무 소각장과 하수 처리장 등
상무지구 주변 7개 환경시설에 대해 악취 배출 실태를 조사한 용역 보고회를 가질 계획이었으나 주민들의 저지로 무산됐습니다.
주민들은 악취 조사는 1년 동안 조사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용역 보고서는 겨울철 한달만을
토대로 한 것이어서 조사의 정밀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소각장 중재위의
광주시측 위원인 교수가 소속된 기관에서 용역을 담당해 결과의 객관성을 인정할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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