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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이 최근 나돌고 있는
해태 타이거즈 인수설을 적극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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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측은
한국야구위원회 관계자가
광양제철의 해태 인수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 전혀 알지 못하는 일로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습니다.
광양제철측은 또
포항에 본사를 둔 포항종합제철의
현지공장으로 인수교섭이나 결정권이 없다고 밝히고
광양제철은 교섭대상도 아니며
포철차원에서도 전혀 인수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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