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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봄 정기세일 매출이
높은 신장률을 보여
소비 심리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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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의 경우
지난 달 30일부터 17일간
210억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 해 세일때보다
13 퍼센트 늘어난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와 신세계 백화점은
매출 증가율이 각각 7 퍼센트와
2 퍼센트에 그쳤지만
지난 해 실시됐던 경품행사가
올해는 없었기 때문에
실질적인 매출 증가율은
이보다 높다는 것이
백화점 업계의 분석입니다.
품목별로는
남녀 의류와 패션 잡화의 매출이
20 퍼센트 이상 늘어났고
가정용품의 판매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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