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회진면과 완도군 금당면을 잇는 여객선이 오는 7월 취항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고흥군에 본사를 둔 평화해운이 회진-금당구간에 150t급 여객선을 투입해 오는 7월1일부터 하루 3차례 왕복 운항키로 하고 해상여객 운송사업 내인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배는 승용차 45대와 승객 150명을 태울 수 있으며
매일 3차례씩 왕복운항하며
운항시간은 35분이 소요됩니다 .
이에따라 이구간 승객을 놓고
기존 농협도선과 개인 선사와의 경쟁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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