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최근 몇년새 극심한 취업난을 겪자 졸업생들에게 도움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대학교는 대기업과 관공서 등 각계에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간부 이상의 졸업생 108명을 선별해 전남대 `홍보위원'으로 위촉하겠다는
총장 명의의 서한문을 발송했습니다.
대학측은 동문들이 홍보위원을 수락하면 이들을 대상으로 서울과 광주에서 한차례 이상의 간담회를 개최해, 학교 이미지 홍보와 `1인 1사 취업'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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