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을 넘긴 제품을 보관하거나 표시기준을
위반한 외식업체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외식업체와 집단 급식소 등 350여곳에 대해 단속을 실시해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한
11곳과 표시기준을 위반한 7곳 불량음식재료 사용 2곳등 ,
모두 50곳을 적발했습니다 .
적발된 업소 가운데 18곳은 영업정지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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