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뉴스-전주

황성철 기자 입력 2001-04-23 21:42:00 수정 2001-04-23 21:42:00 조회수 5

최근들어 밀 수요가 급속히

줄어들면서 전국 최고 규모를

자랑하던 우리밀 제분공장도

판로를 찾지 못해 문을 닫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전주문화방송 고차원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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