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치동 상가 화재

이계상 기자 입력 2001-04-23 00:49:00 수정 2001-04-23 00:49:00 조회수 5

◀ANC▶

어젯 밤 10시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 한 상가에서

불이 나 73살 임 모씨의 슈퍼마켓 등 점포 5곳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4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건물의 천정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전기 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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