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오늘 새벽 0시30분쯤
영광군 홍농읍 칠암저수지에서
40살 임 모씨의 승용차가
저수지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소유주인 임 씨가
목포 해경 소속 박 모 의경에게
차 열쇠를 맡겼다는 말에 따라
박 의경이 차를 몰다
저수지에 빠져 실종된것으로 보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