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 종업원이 주인집에서 현금과 자기앞수표 등
2억원대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가 전화 발신지 추적에 나선 경찰에 20여시간만에 붙잡혔습니다
어제 오전
함평읍 모여관 종업원 38살 엄모씨가 주인 안방 장롱속에 들어있던 현금 2천600만원과
자기앞수표등 2억원대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휴대폰 발신지 추적을 통해
부산호텔에서 엄씨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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