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역에서 교통유발 부담금을 가장 많이 납부한 기업은
금호산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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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교통유발
부담금을 가장 많이 낸 업체는
금호산업으로 금호는 광천동 종합
버스터미널과 신세계백화점과
관련해 1억7백여억원을 납부했습니다
2위는 대인동 롯데백화점으로
8천3백여만원을 납부했으며 다음은
나산클레프와 현대백화점,E마트등
대형 유통업체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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