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최다

황성철 기자 입력 2001-05-25 17:08:00 수정 2001-05-25 17:08:00 조회수 5

이지역에서 교통유발 부담금을 가장 많이 납부한 기업은

금호산업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교통유발

부담금을 가장 많이 낸 업체는

금호산업으로 금호는 광천동 종합

버스터미널과 신세계백화점과

관련해 1억7백여억원을 납부했습니다



2위는 대인동 롯데백화점으로

8천3백여만원을 납부했으며 다음은

나산클레프와 현대백화점,E마트등

대형 유통업체가 차지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