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남해안 비브리오 원인균 발견

김낙곤 기자 입력 2001-05-19 20:52:00 수정 2001-05-19 20:52:00 조회수 5

◀ANC▶

올들어

첫 비브리오 패혈증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VCR▶

전라남도 보건 환경 연구원은

지난 7일

전남

서.남해안 일부 지역 바닷물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원인균인

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이

처음으로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립 보건원은

전국에 비브리오 패혈증

주의보를 발령하고

가급적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지 말것을 당부했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 주의보는

지난해보다

일주일 가량 빨리 발령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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