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단비가 내렸지만
염분 농도가 상승한
일부 간척지 논의 경우
완전 해갈에는
시간이 더 걸릴것으로 보입니다.
◀VCR▶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도내 45개 간척지의
염농도를 조사한 결과
완도군 화흥포 지구의 경우
염농도가 0.64% 에 달해
백헥타 이상에서
염해가 나타나고 있으며
70헥타르 이상이
모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진도군 소포지구등 14개소가
염농도가 0.3% 이상 이어서
앞으로 50-100밀리 이상
비가 더 내려야
농업용수로 사용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