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척지 염농도 초과 지구 14개

김낙곤 기자 입력 2001-06-19 14:37:00 수정 2001-06-19 14:37:00 조회수 4

◀ANC▶

단비가 내렸지만

염분 농도가 상승한

일부 간척지 논의 경우

완전 해갈에는

시간이 더 걸릴것으로 보입니다.

◀VCR▶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도내 45개 간척지의

염농도를 조사한 결과

완도군 화흥포 지구의 경우

염농도가 0.64% 에 달해

백헥타 이상에서

염해가 나타나고 있으며

70헥타르 이상이

모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진도군 소포지구등 14개소가

염농도가 0.3% 이상 이어서

앞으로 50-100밀리 이상

비가 더 내려야

농업용수로 사용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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