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수출입 수산물
위생관리를 위한 가공공장의
등록관리가 잇달으고 있습니다.
중국산 불량수산물
반입 근절을 위한 근본대책으로
지난달 한.중간에 체결된
약정에 따라 가공 수산물은
양국간에 등록된 가공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에 한해
수출입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에따라 최근 냉동 고등어와
문어등 수산물 가공업체인
주식회사 오션과 영신수산,
남선수산등 여수지역에서만
3개업체가 중국수출을 희망해
최근 공장등록을 마쳤습니다.
등록공장에 대한 약정 적용시기는
오는 7월부터이며
등록공장에 대해서는
양국간 현지출장을 통한
위생점검을 실시해
수출입 수산물의 안정성이
사전에 확보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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