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시체육회 간부 불구속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1-05-22 18:01:00 수정 2001-05-22 18:01:00 조회수 5

◀ANC▶

시 체육회 시설물의 운영을

특정개인에게 무상위탁한 혐의로

광주시체육회 이모 사무처장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VCR▶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9년 9월

광주시 서구 화정동 염주체육공원

국민생활관내 수영장 위탁관리 계약을 하면서 시 수영연맹과

허위계약서를 작성한 뒤

평소 알고 지내던 전 대한수영연맹

전무이사 이모씨에게

3년간 무상으로 임대해 시체육회에 천2백여만원 상당의 재산상 손해를 끼친 혐�畇求�



이에대해 당사자인 이모 간부는

수영장시설을 그대로 놔두면

적자가 뻔해 수영선수들의 무료이용을 조건으로 무상임대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