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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뇨 수거를 맡고 있는
광주전남 환경 위생 노조가
어제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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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남도 위생 등 4개 업체는
비노조원과 사무직원 등
20여명을 동원해 분뇨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수거 시간이 크게 지연되고 있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서구 유덕동 분뇨 처리장의 분뇨 반입 시간을 현행
오후 5시에 7시로 2시간 연장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주전남 환경노조는 기본 급 30만원 인상 등 6개항의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어제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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