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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기자 입력 2001-06-19 15:01:00 수정 2001-06-19 15:01:00 조회수 4

이번비로 해갈은 됐지만

곳곳에 생채기를 남김으로서

본격적인 수방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1학기 수시모집에 합격한

고 3학생들의 위치가 애매해져

일부학교에선 천덕구러기 취급마져 받고 있습니다



집단식중독과 말라리아 환자가

발병하고 있지만 전남대병원의 파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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