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비로 해갈은 됐지만
곳곳에 생채기를 남김으로서
본격적인 수방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1학기 수시모집에 합격한
고 3학생들의 위치가 애매해져
일부학교에선 천덕구러기 취급마져 받고 있습니다
집단식중독과 말라리아 환자가
발병하고 있지만 전남대병원의 파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