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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위조된 스위스 프랑화를 대량으로 밀수해 이가운데
일부를 유통시킨 위폐 유통조직'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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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위조된 스위스 프랑화를
대량으로 유통시킨 혐의로
50살 이모씨와 43살 박모씨 등 5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중국에서 위조된
스위스 프랑화 36만프랑을
국내에 밀수한 한국계 중국인 47살 정모씨를 수배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6월28일 달아난 정씨로부터 매입한 위조된 스위스 프랑화 가운데 4만7천900프랑을 주택은행 광주지점에서 원화 3천5백만원으로 환전해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환전한
스위스 화폐 4만7천900프랑을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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