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읍.면.동의
기능 전환 확대방침에 대해
농업인들은 물론
지방 자치 단체까지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는
행정자치부의 지침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230여개 읍.면.동에 대해
사무 이관이나
인력 조정을 시행하고
60여개 읍.면.동은 주민자치센터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일선 시.군 공무원들과 농업인들은 농촌 현실을 모르는 처사라며
지방세 상담과 면세유 확인등
각종 생활 민원이
읍.면.동에서 시.군으로 이관되면
많은 농업인들이
시.군까지 직접 방문해야 하는등
불편이 잇따를 것이라며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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