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초등학교앞에 방치된 폐차와 쓰레기(R)

이계상 기자 입력 2001-07-12 18:23:00 수정 2001-07-12 18:23:00 조회수 5

◀ANC▶

초등학교 앞에 파손된 차량과 쓰레기가 방치돼 있어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의 위험까지 부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









◀VCR▶

광주시 봉선동 한 초등학교

앞 통학롭니다.



하교 시간이 되자 초등학생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런데)(스탠드업)

"초등학생들의 등하교길 바로 옆에 이렇게 흉칙하게 부숴진 차량이 벌써 5년 넘게 방치돼 있습니다.



여기저기 쓰레기가 널부러져 있고, 위험천만하게 쌓여진 공병박스가 마당 한켠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SYN▶

(더럽고 위험해 치워줬으면...)

◀SYN▶



게다가 길 가장자리에는

난간마저 제대로 설치돼 있지않아

아이들이 떨어져 다칠 위험마저

안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여러 차례 땅주인인

주류 도매업체측에 치워달라고 요구했지만 개선되지 않아

학생들에게 조심하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SYN▶

(수시로 조심하라고 교육한다.)



관할 남구청은 사유지기 때문에 업체측의 자발적인 조치만

바랄 뿐 어쩔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SYN▶

(사유지는 권한 밖이다.)



초등학생들의 통학로에 내팽개쳐진 쓰레기와 폐차는 눈살을 찌푸리게할뿐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이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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