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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를 끌어온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화순-앵남간 버스 노선 분쟁이
지역민들이 바라는
방향으로 해결됐습니다.
◀VCR▶
건설교통부는
최근 전라남도가 제출한
버스 노선 신설
조정 신청서를 받아들여
화순에서 앵남간 도로를 통해
하루 11 차례
농어촌 버스 운행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이에 따라
화순 도암지역 주민과
도곡 온천을 찾는 광주시민들은
종전의 화순읍을 경유하는것보다
거리로는 9킬로미터,
시간으로 30여분을 단축하게됐으며
요금도 3백원 정도 인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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