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일본판 패륜 게임을 모방해
친구 누나를 성폭행한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VCR▶
순천 경찰서는 어제 새벽
친구 누나 22살 김 모씨를
성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공익요원 20살 서 모씨와
22살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서씨는
공익근무를 하면서 알게된
김씨의 동생이 밤근무때문에
김씨 혼자 집에 있다는 것을 알고, 최씨와 함께 평소 즐겨하던
일본판 패륜게임을 모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