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수협 위판고 5년만에 처음 늘어

김건우 기자 입력 2001-07-12 15:35:00 수정 2001-07-12 15:35:00 조회수 7

올 상반기 여수수협 공판장의 위판고가 5년만에 처음으로 증가했습니다.



여수수협에 따르면

올 상반기 위판량과 위판액은 3만2천t에 45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만t, 392억원에 비해 각각 9%와 16%가 늘었습니다.



여수수협 위판량은 96년이후

해마다 줄어왓습니다



수협측은 "연근해 어획량은 늘지 않았으나 그간 공판장을 통하지 않고 직거래되던 수산물의 위판량이 늘어난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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