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광주 북부경찰서는 운전면허증 등을 부정발급 받아 2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광주시 용봉동
36살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5월 농협 중앙회
모지점에서 벤처회사를 경영한다며 부정발급 받은 운전면허증을 이용해 2억여원을 부정대출 받은 혐�畇求�
경찰조사 결과 최씨는 지명수배로 활동이 위축되자 친형의 이름으로 운전면허증과 여권 등을 발급받아 사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