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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학교에 지원되는 특별
활동 지원비를 둘러싸고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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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박선정 의원은
광주시 교육청 추경예산에 대한
심의에서 서부 교육청이
광주 모 사립 여자 중학교에 대한
특별 활동 지원비로 9천만원을
계상한 것은 학교간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의원은 본예산에서는 39개 학교에 평균 360여만원의 특별
활동 지원비가 배당됐는데
추경에서 모 사립학교에 악기 구입비로 9천만원을 지원하겠다는 것은 특혜성 예산 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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