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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정보지의
대출 광고를 보고 찾아온 사람들의 인감 증명을 이용해
수천만원을 대출을 받아 가로챈
사채업자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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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 경찰청은
사채업자 35살 정모씨 붙잡아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월부터
생활정보지에 무보증 무담보 대출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42살 김모씨 등 15명의 제출한 인감 증명을 이용해
카드회사로부터 5천만원을
대출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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