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만원 불법 대출

정영팔 기자 입력 2001-07-14 13:54:00 수정 2001-07-14 13:54:00 조회수 3

◀ANC▶

생활 정보지의

대출 광고를 보고 찾아온 사람들의 인감 증명을 이용해

수천만원을 대출을 받아 가로챈

사채업자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VCR▶

전남지방 경찰청은

사채업자 35살 정모씨 붙잡아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월부터

생활정보지에 무보증 무담보 대출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42살 김모씨 등 15명의 제출한 인감 증명을 이용해

카드회사로부터 5천만원을

대출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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