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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유 시장과 정동채 지부장의
전격 회동으로 당정 갈등이
외형상으로 해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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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장과 정지부장은 어제밤
모 호텔 식당에서 자리를 함께 하고 내년도 예산 확보등 광주시의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고시장은 어제 회동을 통해
광주시의 기획력 부족을 지적한 정지부장의 진심을 확인했고 시청 간부들의 성명 발표등에 대한 오해도 해소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내년 6월로 예정된 지방 선거를 앞두고 또다른 변수 발생
가능성이 높아서 이같은 갈등은
다시 재연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입니다
한편 두사람은 당정 갈등이
해소됐기 때문에 오늘로 예정됐던 토론회에는 참석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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