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허지사혼란(리포트)

황성철 기자 입력 2001-07-19 16:08:00 수정 2001-07-19 16:08:00 조회수 4


광주전남 시도지사가 시도통합에
원칙적으로 합의함에따라
시도통합과 도청이전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됐습니다



황성철 이강세 두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VCR▶
S/S








허경만 전라남도지사는
오늘 시도통합과 관련해 기자 간담회를 갖고 광주시가 종전의
입장을 바꿔 통합을 정책으로 결정하면 통합논의에 응하겠다는
것이 공식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허경만지사는 시도통합이
최선책이라는 평소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며 광주시와 시의회가
통합하겠다는 의지와 법적 절차를
이행하면 정치생명을 걸고 통합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허지사는
광주전남발전을 위해 시도통합이
대안이라며 통합이 이뤄지면
광주시가 도청소재지가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지금까지 3백억원이 투입된 신도청 청사부지의 경우
서남권 중추도시로 활용할수 있다는 구체적인 방안까지 제시했습니다
인터뷰(허경만지사)

허지사는 남악 신도시의 1차
설계가 완료되는 오는 10월까지 도청이전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이
나올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으로 시도통합이 가속화되면
정부의 특별법 제정과 의회의 의결,그리고 주민들의 의견수렴
등의 절차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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