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에서 신원미상의 변사체 발견

이계상 기자 입력 2001-07-15 09:23:00 수정 2001-07-15 09:23:00 조회수 6

◀ANC▶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VCR▶

어제 오후 6시 30분쯤

해남군 화산면 관동리 해안가에서

165센치가량의 30대 후반의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가 숨진채 바닷물에 떠 있는 것을

마을 주민 39살 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을 보존하고 발견자를 상대로 발견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지문채취 등을 통해

신원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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