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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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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6시 30분쯤
해남군 화산면 관동리 해안가에서
165센치가량의 30대 후반의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가 숨진채 바닷물에 떠 있는 것을
마을 주민 39살 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을 보존하고 발견자를 상대로 발견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지문채취 등을 통해
신원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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