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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길아래로 추락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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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8시쯤
함평군 학교면 고막리 광주-목포간 도로에서 광주시 월산동
33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30미터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광주시 두암동 33살 강 모씨와 광주시 월곡동 21살 이 모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광주시 월산동 33살 김모씨등 3명이 중상을 입고 나주병원과 나주 한국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단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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