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라고 속여 돈 가로채

이계상 기자 입력 2001-06-27 06:31:00 수정 2001-06-27 06:31:00 조회수 4

◀ANC▶

함평경찰서는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할머니 등 부녀자에게 딸이라고 속여 치료비를 입금케한 뒤 이를 가로채 온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27살 박모씨에 대해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박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이같은 수법으로 11차례에 걸쳐

백 70여만원을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