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객 잡기(리포트)

정영팔 기자 입력 2001-07-09 16:11:00 수정 2001-07-09 16:11:00 조회수 5

◀VCR▶

광주와 중국 상하이를 잇는

하늘길이 열리면서

거대한 관광 시장으로 떠오른

중국 상하이를 공략하기 위해서

광주시가 현지에서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 활동를 펼쳤습니다.





정영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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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찌를듯 솟아 있는

빌딩들이 마치 미국의 뉴욕시를 옮겨 놓은듯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468미터로 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동방 명주탑은

중국 상하이의 발전상을 상징적으로 말해줍니다.



중국의 개혁 개방 정책에 따라

상하이시가 개발에 들어간지

10년만의 달라진 변화상입니다.



한국인 30만명을 포함해

인구 천6백만이 살고 있는

상하이가 하늘길이 열린

지난 5일부터 광주와 1시간 20분 거리로 가까워졌습니다.



s/U; 직항로의 개설로 개발이

한창 진행중인 중국의

거대 도시 상하이가 호남지역의 새로운 관광지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전라북도와 공동으로 현지에서 동방항공사와 상하이 여행사 관계자들을 만나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인텨뷰(전주언)



인텨뷰(중국측)













그러나 이번 홍보 활동 결과

광주를 포함한 호남지역이 기대만큼 중국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때문에 중국인 관광객을 한명이라도 더 끌어오기 위해서는

항공기 운항 횟수를 주2회로

늘리는 것과 함께 다양하고도 지속적인 홍보 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s/u:직항로 개설과 광주지역과

상하이 사이에는 문화 관광 분야 뿐 아니라 경제 분야 교류도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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