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단속 겉돈다

김낙곤 기자 입력 2001-07-12 16:50:00 수정 2001-07-12 16:50:00 조회수 5

◀ANC▶

의약분업 단속이

인력이 부족한데다

이미 예고된 단속이어서

실효를 거두기 힘들것으로보입니다

◀VCR▶

전라남도는

도내 3천여개 의료기관과

의약품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의.약 담합등

각종 불법 행위를 단속하고 있지만

여기에 투입된 공무원은

28명에 불과합니다.



전라남도는

실제 조사할 의료기관을

전체 대상 의료기관의 10%정도인

3백개 정도로 축소했습니다.



또한

암행 감찰 형식의 단속이 아닌

단속 기간을 알리고 하는

합동 단속이란 점에서

위법 행위를 제대로

적발하기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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