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의약분업 단속이
인력이 부족한데다
이미 예고된 단속이어서
실효를 거두기 힘들것으로보입니다
◀VCR▶
전라남도는
도내 3천여개 의료기관과
의약품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의.약 담합등
각종 불법 행위를 단속하고 있지만
여기에 투입된 공무원은
28명에 불과합니다.
전라남도는
실제 조사할 의료기관을
전체 대상 의료기관의 10%정도인
3백개 정도로 축소했습니다.
또한
암행 감찰 형식의 단속이 아닌
단속 기간을 알리고 하는
합동 단속이란 점에서
위법 행위를 제대로
적발하기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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