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오전까지만 해도 강한 비가 내렸던
광주와 전남지방은
호우주의보가 해제되면서
흐리고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VCR▶
오늘 내린 비는
영광 낙월도 74밀리를 최고로
벌교 54,장성 47,화순 46,
광주35.8밀리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새벽 한때
광주지역에 시간당 20밀리가 넘는
집중 호우가 내리면서
저지대 상가 2곳이 침수됐으며
광주와 목포.여수 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결항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후 2시 3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해제되면서
대부분의 지방은 흐리고
습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내일 부터는 낮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는등
무더운 날씨가 될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