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 본격 시작

김낙곤 기자 입력 2001-07-22 11:35:00 수정 2001-07-22 11:35:00 조회수 4

◀ANC▶

장마전선이 약화되면서

전남도내 해수욕장과

산간계곡등에는 올들어

최대 피서 인파가 몰렸습니다.

◀VCR▶

아침부터 맑은 날씨를 보임에 따라

전남도내 유명 해수욕장에는

오전부터

피서 인파가 몰리기 시작하면서

원색의 물결을 이뤘습니다.



특히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과

보성 율포해수욕장에는

오늘 하루 만여명의 피서객이 찾아

개장 이래 최대 인파를

기록했습니다.



지리산과 무등산등

도내 유명산과 계곡에도

행락객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광주 패밀리랜드등 유원지에도

가족 단위의

나들이 인파로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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