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비행 청소년과
사회선도위원을 결연시켜 문제해결을 유도하는
청소년 결연가이드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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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에 따르면 내년 특수시책의 하나로 학교폭력이나 가출,약물복용 등 이른바
비행 청소년 백명을 선정해 법률이나 의료.종교
교육전문가 등이 후견인 역할을 할수 있도록
1대1로 맺어줄 계획입니다
이들 전문가는 결연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상담 등 후견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줌으로써
청소년이 올바른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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