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수장된 중국인 밀입국자들의 사체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시신들은 국과수의 부검을 거쳐
신속히 화장 처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경은 인양된 사체에 대해서는
신속히 신원확인 작업을 벌인후
국과수의 부검을 통해 사망원인을 확인한 다음
중국 대사관측과 인도 방안을
협의해 나갈 방침입니다.
해경은 사체 인도는
중국측 유족의 요구에 따른다는 방침이지만
아직 이들의 확인이 안돼
한국에서 화장처리한 후 중국 대사관측에
인도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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