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최영훈교수가
현란한 색채의 배열과 중첩으로 신비로움이
돋보이는 작품전을 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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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갤러리에서 25일까지 열리는
최교수의 색의 마술전에는
광주시립미술관장직을 떠나 제작된
생명의 노래와 봄날등
율동미 있는 꽃들을 표현한 100호에서 300호급의 대작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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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이미지와 시골풍경을
인간적 자연주의로 모색한 서양화가 방개양씨의
일곱번째 개인전이 상계갤러리에서
22일까지 열립니다.
개발이전의 시골정경을 나무와 집,꽃들로 나눠 색의 대비와 공간분할이 명쾌한
방씨의 작품들은 홀로그램적 표현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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