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주택 화재 1명 중화상(수정)

이계상 기자 입력 2001-09-27 10:15:00 수정 2001-09-27 10:15:00 조회수 9


가을철로 접어들면서
주택이나 상가에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마륵동
63살 최 모씨의 집에서 가스폭발로 인한 불이나 세들어 살던 49살 박 모씨가 온몸에 3도의 중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술을 마신 뒤 LP가스통의 밸브를 열고 라이터를 켰다는 박씨의 말에 따라
박씨가 가스폭발을 이용해 목숨을 끊으려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아침 5시 40분쯤에는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송광타운 1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옷가게와 오락실 등 점포 4곳이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